병원사목

 

예수성심전교수도회 창설자 쥴 슈발리에 신부가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이 계시된 ‘예수마음’을 관상하면서 병든 세상에 대한 치유책을 발견했듯이, 병원사목을 통하여 ‘예수마음’ 안에 계시된 하느님의 사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보잘것없는 사람들, 불의와 폭력에 희생된 모든 사람과 주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간 사람들을 신앙공동체 안으로 이끌고,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이 되기 위하여 원목활동에 임하고 있다.

 

원목활동을 통해 고통 중에 있는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영적인 돌봄을 통해 그들이 그리스도 구원의 동반자임을 깨닫도록 촉매역할을 한다. 그리고 병원 안의 가톨릭 신자들 - 병원신자직원, 환자, 보호자, 간병인 - 을 위한 성사 거행과 ‘병원신자직원, 환자, 보호자, 간병인’의 신앙적 성숙을 위한 교육 및 지도로 병원 안에서 생활하는 그들의 굳은 신앙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력하며, 병원 내 비신자를 대상으로 한 복음화에도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복음 선포와 선교를 통해 복음의 빛을 따르고 세상과 교회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그들의 고통에 함께하고자 하며, “예수성심은 온 세상에서 사랑을 받으소서!”라는 창립자의 좌우명과 같이 예수마음 안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을 세상 안에 선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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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전교수도회

예수성심이여 온세상에서 사랑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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